KBS 2TV '위험한 약속'/사진=방송화면 캡쳐

KBS 2TV '위험한 약속'/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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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KBS 2TV '위험한 약속'이 첫회부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위험한 약속'은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전작 '우아한 모녀'의 첫 방송 시청률이 10.4%였던 것에 비해 약 2.1%P 높다.


30일 방송된 '위험한 약속' 첫 방송에는 감옥에 수감 중인 차은동(박하나 분)과 강태인(고서원 분)이 은밀한 거래를 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차은동은 그에게 누가 우리에게 이런 짓을 했는지 찾아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두 사람의 인연에 얽힌 이야기도 등장했다.

또한 강태인과 그의 약혼녀 오혜원(박영린 분)과 갈등도 공개됐다. 에프스포츠그룹 투자전략 본부장이었던 그가 흉부외과 의사인 혜원의 병원 의료 재단 투자건을 무산시킨 게 갈등의 이유였다.


여기에 에프스포츠그룹 법무팀장 최준혁(강성민 분)은 이들 사이를 이간질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인물들 간의 긴장감 있는 관계도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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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최준혁과 오혜원이 하게 된 거래까지 등장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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