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 멤버들이 안혜경과 구본승의 계약 연애와 관련해 대화하고 있다./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 멤버들이 안혜경과 구본승의 계약 연애와 관련해 대화하고 있다./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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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과 구본승이 계약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 커플은 안혜경의 '안' 구본승의 '구'를 따 '안구커플'이라 불리고 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 멤버들이 안혜경과 구본승의 계약 연애에 호기심을 표했다.

최성국이 "둘이 5월 5일까지 계약커플이다"라고 언급하자, 멤버들은 "자주만나냐", "계약 연애가 어디까지 허락 된 것이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안혜경은 "자주 만날 수가 없다. 한 번 만났는데, 한 달이 지났다"고 털어놨다. 구본승은 현재 제주에 살고 있어 안혜경과 물리적인 거리가 멀었다.

김광규는 "내가 볼 때는 밖에서 절대 안 만나"라고 호언장담했고, 최성국은 "제주도를 만나러 갈 때, 카메라를 가지고 가라"라며 "방송으로 보고 싶다"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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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안구커플'과 김광규는 함께 새벽 낚시를 떠났다. 구본승은 낚시 전문가 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안혜경에게 다정하게 알려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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