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군 금호주택 대표이사, 조선대 몽골유학생 장학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는 김명군 ㈜금호주택 대표이사(주한몽골문화원장)가 조선대학교 몽골유학생 장학금으로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은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 김명군 대표이사,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대표이사는 “이 장학금이 우리지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유학생활을 격려하고 학업 의지를 고취시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 총장은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해외유학생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학생들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힌편 평소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 서오고 있는 김명군 대표는 지난 2015년 고려인마을 지원센터 건립기금으로 3000만 원 전달에 이어 전남대, 호남대, 광주과기원(GIST) 등 지역대학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83호 아너 회원가입, 광주장애인연합회 후원 등의 따뜻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