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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 용산구는 한남동에 사는 40대 폴란드 국적 남성이 26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이날 오후 순천향대서울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용산구 8번 환자인 이 남성은 용산구 2번 폴란드인 환자(36세·12일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돼 12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25일 오후 3시27분께 용산구 보건소 앰뷸런스를 이용해, 선별진료소로 이동 후 검사를 받았다.


이 환자는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 내내 무증상 상태였다.

이 환자는 서울시가 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해 발표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 361명이나 해외접촉 관련 서울 발생 확진자 77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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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자택 및 인근지역에 대한 방역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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