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GIST 'AI 인재양성' MOU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과학기술원과 광주과학기술원이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 연구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MOU를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융합 인공지능 네트워크 형성과 인재유입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최초 융합 AI 분야 인재양성 및 AI 국제 공동연구을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 인력교류,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개발과 기술교류, 인공지능 분야의 공동 국제협력, 인공지능 분야의 성과확산과 스타트업 육성 등에 나선다.

AD

김지선 지스트 총장은 "이번 협약은 AI 특성화 대학의 융합AI분야 인재양성과 인공지능 연구역량 확대를 통한 세계 경쟁력 확보 및 미래 신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면서 "또한 교육-연구-창업생태계로 이어지는 AI중심 창업모델 창출과 사업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