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본토 20일 신규 확진자 41명…모두 해외 유입 사례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중국에서 20일 하루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모두 외국에서 입국한 역(逆)유입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4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사망자는 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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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에서 역 유입된 사례로, 지역별로는 ▲베이징 14명 ▲상하이 9명 ▲광둥성 7명 ▲푸젠성 4명 등이었다. 사망자는 모두 후베이(湖北)성에서 나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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