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세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5개 국가 및 지역의 학교가 전면 휴교해 약 3억명의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


5일 환구시보는 유네스코 발표를 바탕으로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면 휴교 조치를 한 곳은 일본, 홍콩, 마카오, 몽골, 북한, 이탈리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바레인,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레바논, 아랍에미리트 등 15개 국가 및 지역이라고 보도했다.

또 한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파키스탄 등 9개 국가가 일부 지역의 휴교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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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5개 국가 및 지역의 전면 휴교 조치로 2억9000만명의 학생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휴교 조치를 취하고 있는 9개국이 전면 휴교로 전환할 경우 약 1억8000만명의 학생이 추가로 학교에 갈 수 없게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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