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위 등 거친 전문가

김학균 변호사(제공=한국거래소)

김학균 변호사(제공=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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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가 김학균 법무법인 화현 고문변호사를 위원장 후보로 선정했다.


거래소는 4일 오전 제3차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해 김 변호사를 위원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1986년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김 후보는 10년 간 한국은행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1년 미국 미네소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나왔다.


이후 2006년부터 미국 워싱턴DC 소재 로펌에서 8년 간 근무한 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위원,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 법무법인 화현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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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김 후보를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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