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대법관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전진영 기자]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노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 245명이 표결에 참여했으며 찬성 199표, 반대 32표, 기권 14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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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회 교육위원장과 정보위원장도 새로 선출됐다. 교육위원장은 홍문표 미래통합당 의원이, 정보위원장은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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