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 향기 담은" 고농축 섬유유연제 보타닉캐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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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대표 이윤규)에서 프로방스 지역의 향기를 담은 ‘르샤트라 1802 섬유유연제 보타닉캐슬’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 프로방스 르샤트라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100% 내추럴 허브에센셜 오일을 함유했으며 특히 꽃과 풀잎에서 채취한 보타닉 플라워 워터를 사용해 자연의 향을 그대로 담았다. 자사 비농축 섬유유연제 대비 3분의 1 정도의 적은 양을 사용해도 풍부하고 깊은 향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식물 유래 유연 성분을 함유해 섬유를 부드럽게 유지해주며 정전기 방지에 도움을 준다. 미세플라스틱, 인공색소, 파라벤 6종 등 걱정되는 성분을 배재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산뜻하고 깨끗한 향기를 담은 아이리스앤드세이지, 포근하고 아늑한 향의 일랑일랑앤드로즈마리 등 2종으로 출시됐다.

건조기용 섬유유연제 르샤트라 1802 드라이시트 보타닉캐슬도 함께 선보였다. 건조기 사용 후 의류 정전기 방지는 물론 기존 제품 대비 마찰 방지 성분이 강화돼 섬유를 보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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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샤트라 1802 섬유유연제와 드라이시트 보타닉캐슬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오프라인과 쿠팡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L 섬유유연제가 7400원, 드라이시트 40매가 6500원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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