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진출 바라보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체인 헤어샵 30SHINE
인스타, 페이스북 등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시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해외 브랜드가 론칭되고 이름도 생소한 용품들이 금세 SNS에 도배가 되는 현상을 이젠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요즘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는 것이 바로 ‘남성 그루밍 브랜드’ 이다. 여성 못지않게 중요한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상대적으로 외모를 관리할 수단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도 얼굴형과 이미지, 그리고 상황과 장소에 맞게끔 스타일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편, 베트남 현지에서 총 100개의 브랜치를 보유하며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독보적인 노하우를 겸비해온 30SHINE(CEO Mr. Nguyen Huy Hoang)은 탁월한 미용기술로 헤어, 염색 등 토털 남성 뷰티 서비스를 함께 제공 중인 동남아 최대 남성 헤어살롱 브랜드이다.
동남아 최대 규모의 체인 헤어샵으로써 베트남, 태국, 현지에 총 3,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그 중 1,500명 이상의 헤어디자이너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30SHINE은 세련된 헤어디자인 연출로, 패션과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의 헤어샵들이 이뤄내지 못한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어플 활용을 통해, 쉽게 원하는 디자이너를 선정하고 예약하며, 리뷰까지 볼 수 있는 등 고객의 입장을 배려한 서비스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30샤인(30Shine)만의 시그니처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샤인 콤보’ 는 10만동(약 5천원)에 헤어컷은 물론, 얼굴, 두피마사지 및 간단한 피부관리까지 30~40분 만에 받을 수 있어, 남성들에게 더욱 안성맞춤이다.
30샤인(30Shine)은 기술에만 수십억원을 투자하여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했다. 100% 고객 입장에서 개발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지점, 헤어디자이너를 선택, 예약 할 수 있을 뿐더러 본인 리뷰로 헤어스타일 히스토리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한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다른 남성 헤어샵들이 시도해보지 못한, 차별있는 서비스를 펼치고자 하는 30SHINE만의 브랜드 신념이 강하게 엿보이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2019년 기준, 350만고객을 유치하며 지난해 9월, 태국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낸 30Shine은 빠른 시간내에 수천명의 고객들을 유치하며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태국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의 전문투자자들이 30샤인(30SHINE)에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30Shine은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30SHINE의 설립자인 Mr. Nguyen Huy Hoang은 30SHINE만의 차별성에 대해 “초대형 살롱 체인점을 목표로, 혁신적인 제품들을 갖춘 IT 시스템을 비롯하여 예약 서비스, 서비스 품질에 있어서도 최고를 자랑할 수 있게끔 채용 및 교육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 항상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고객들에게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빠른 성장의 발판이라 생각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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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Shine은 국내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에스테틱 브랜드 베스트이노베이션(대표 채윤석)과 연간 10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30Shine만의 헤어제품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30Shine의 관계자는 한국을 포함하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와 같은 아시아국가를 대상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최대의 헤어 체인점 개설을 목표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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