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발렌타인데이 취향저격 ‘남친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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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는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선물들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발렌타인데이는 전통적으로 달콤한 쵸콜렛을 주는 것으로 돼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커플티셔츠, 화장품 세트, 남친룩 등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주는 현상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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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7층 남성매장 맨온더분에서는 바구따 셔츠 16만1000원에, 타이는 8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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