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코로나 여파’ KBS 전국노래자랑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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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오는 22일 녹화 예정이었던 ‘KBS 전국노래자랑 함평군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무기한 제작 연기됐다.


11일 전남 함평군 등에 따르면 오는 15일 녹화 예정이었던 경기 하남시편에 이어 오는 20·22일 예심 및 녹화 예정이었던 함평군편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이 잠정 연기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 곳곳으로 지속 확산되면서 지역사회유입에 대한 지역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어 진정될 때가지 제작 연기가 불가피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녹화가 전면 취소된 것은 아니며 향후 상황에 맞춰 다시 일정을 협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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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관계자는 “지역민과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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