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내달 3일 글로벌 출시
한국·일본 제외한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3,2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1.93% 거래량 267,898 전일가 44,0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은 오는 3월3일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이용자가 직접 주인공이 돼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이다.
이 게임은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출시된다. 지난해 6월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출시 10일 만에 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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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달 16일부터 글로벌 사전등록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사전등록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주인공 '멜리오다스'의 의상과 무기 등을 포함한 코스튬을 비롯해 인게임 재화와 비밀 박스 등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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