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최유정 합류 '완전체' 2월 말 컴백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위키미키가 멤버 최유정까지 합류해 완전체로 컴백한다.
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6일 "위키미키가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최유정까지 합류해 완전체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위키미키는 현재 앨범 재킷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최유정까지 합류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써 위키미키는 지난해 발매된 앨범 '티키 타카(Tiki-Taka)' 활동 이후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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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키미키는 지난 2017년 8월 앨범 'WEM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멤버는 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로 총 8인조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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