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정치부장
신임 춘추관장에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공석이었던 청와대 홍보라인 확정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정치부장이 기용된다. 청와대 춘추관장에는 한정우 부대변인이 기용된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6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강 전 부장을 청와대 대변인으로, 한 부대변인을 춘추관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1966년생으로 서울 경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언론인 출신이다. 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 논설위원, 정치부장을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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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춘추관장은 1971년생으로 서울 성남고,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청와대 부대변인, 국정홍보·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국회의장 기획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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