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5개 국립대학 교수·학습 관계자 참석

목포해양대학교는 2019학년도 광주·전남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 교수 학습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

목포해양대학교는 2019학년도 광주·전남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 교수 학습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 광주·전남 공동교육혁신센터 교수학습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목포해양대학교 GPS인재교육원(원장 김누리)은 지난 3일, 4일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2019학년도 광주·전남 국립대학(NUGC) 공동교육혁신센터 교수학습 교육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광주·전남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의 5개 국립대학(광주교육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순천대학교, 전남대학교)의 교수·학습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전체특강 및 우수성과 공유로 진행됐다.


전체 특강에서는 ‘우수 대학교육 성과관리 사례’(이석열 남서울대학교 교육혁신원장), ‘대학 교육혁신 프로그램 성과관리 사례’(정성욱 호서대학교 교육혁신처장), ‘충북지역 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 운영 사례’(이길재 충북대학교 교육혁신연구원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우수성과 공유에서는 각 대학의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유 및 향후 진행에 대한 논의로 이뤄졌다.

AD

박성연 총장은 “각종 성과 포럼을 통해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목표, 운영과정, 운영결과 및 성과를 보여줬다”며 “현재 대학생들의 니즈 파악을 통한 이해를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