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130억 규모 공모
코스피200,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등을 기초자산으로 활용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6,3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55% 거래량 3,452,404 전일가 6,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1분기 영업이익 728억원…전년比 464%↑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이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3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7일까지 이 같은 신규 공모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LS 제445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45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S&P500,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일 때 연 4.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한 가지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2.90%(연 4.3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45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4.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한 가지도 최초 기준가격 6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12.00%(연 4.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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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고, 기초자산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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