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 등 23명 승진인사

삼성물산 상사부문 김용수, 박호찬 부사장(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상사부문 김용수, 박호찬 부사장(사진=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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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삼성물산이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30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 대해 삼성물산 관계자는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 임원진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를 실시했다"며 "특히 미래 성장을 주도할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위임원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상사부문에서는 김용수 경영지원팀장과 박호찬 철강사업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용수 신임 부사장은 삼성물산 상사부문에서 기획팀장과 동남아대양주총괄 등을 역임했다. 박호찬 신임 부사장의 경우 한국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해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상사부문에서 철강2팀장, 중국총괄 등을 거쳤다.


리조트 부문에서는 곽성훈 상무가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승진>


상사부문

◇ 부사장 ▶김용수 ▶박호찬

◇ 전무 ▶김응선 ▲한상욱

◇ 상무 ▶이용진 ▶조희섭 ▶채미정 ▶한웅


건설부문

◇ 부사장 ▶김완수

◇ 전무 ▶김규덕 ▶박형식 ▶안병철 ▶현건호

◇ 상무 ▶김성준 ▶김영래 ▶문장수 ▶송명찬 ▶안홍재 ▶조근호


패션부문

◇ 상무 ▶강현구 ▶송창현 ▶정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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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부문

◇ 상무 ▶곽성훈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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