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청년불평등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를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기구는 2년간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 10월 불평등 국제 컨퍼런스 개최와 내년도 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는 지난 5일까지 각 분과별로 15명씩 총 45명 분과위원을 선정했으며 시민위원은 성별, 연령 등을 안배해 추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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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위원장으로는 신광영 중앙대 교수, '아빠의 아빠가 됐다'를 쓴 조기현 작가, 고등학교 2학년 이정은 학생이 위촉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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