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프로엔자 스쿨러는 대표 제품 ‘PS1백’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PS1백은 프로엔자 스쿨러의 첫 번째 핸드백 컬렉션으로 클래식한 사첼백 형태의 럭셔리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다코타 패닝, 리브 타일러, 리즈 위더스푼 등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엔자 스쿨러는 PS1백을 출시하면서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로부터 올해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로엔자 스쿨러는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PS1백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출신의 예술가이자 영화감독 하모니 코린과 협업해 특별 한정판 제품을 제작했다.

PS1백 10주년 기념 에디션은 하모니 코린의 아카이브 작품을 반영한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하모니 코린이 2014년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들 중 3점을 각각 PS1백에 새겨 넣어 가방 자체가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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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스타일은 4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으며, 제품마다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다. 스타일별로 미디움, 타이니, 마이크로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프로엔자 스쿨러, '판쵸백' 탄생 10주년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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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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