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장 “기본임무 충실하며 우리가 먼저 행복한 조직 만들어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이광진 제25대 부산해양경찰서장이 1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경찰서 5층 강당에서 각 과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진행됐다.

13일 제25대 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이 취임식에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부산해경 제공)

13일 제25대 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이 취임식에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부산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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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취임식에서 “진정한 국민의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임무에 충실하며 우리가 먼저 행복한 조직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서장은 1998년 경찰 간부후보 46기로 입직해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 대통령실 민정공직기강비서실, 해양경찰청 보안계장, 부산해경 수사과장, 혁신기획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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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4대 박승규 서장은 해양경찰청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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