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가수 손담비와 방송인 성훈 / 사진=MBC

MBC '나 혼자 산다' 가수 손담비와 방송인 성훈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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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손담비와 방송인 성훈의 하루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와 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손담비는 자택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고, 성훈은 일일 베이비시터 체험을 했다.

손담비는 꿀, 유산균, 우유를 넣은 더덕주스로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이 음료가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자신의 비결이라며 "(마시면) 피부톤이 밝아진다"며 "3~4개월 먹고 1~2개월 쉬고 다시 3~4개월 먹는 식으로 복용한다"고 설명했다.


손담비는 이날 절친 정려원의 집에 들려 고양이 똥을 치워주는가 하면, 쓰던 TV를 어머니 집까지 배송하기도 했다.

한편 성훈은 절친 횡제성 부부 집에 놀러가는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횡제성 부부가 자신이 사온 마라탕을 먹는 사이 홀로 수현이를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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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MBC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조사 기업 닐슨코리아 기준 1부 10.2%, 2부 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전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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