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주민의 뜻 정책에 반영하겠다”

윤영일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

윤영일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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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윤영일 의원(해남·완도·진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해남, 완도, 진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가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8일 기준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의 33개 읍·면 중 23개 읍·면에서 진행된 윤영일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지금까지 2500여 명의 주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했다.

윤영일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가 점점 입소문을 타고 있어 ‘찾아가는 의정보고회’가 마무리되는 오는 14일에는 누적 참석자가 7000여 명 이상으로 이른바 ‘대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쌀 목표가격 21만 4000원 및 공익형 직불제 예산 2조 4000억 ▲보성∼임성리 간 남해안 철도 전철화 및 건설 예산 4000억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3762억 ▲어촌뉴딜300 사업 915억(11개 항구) ▲특별교부세 135억 등 1조 원대 예산 확보현황 및 연안여객의 대중교통수단 인정, 부동산특별조치법안 발의 등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상세하게 보고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서울∼제주 간 해저 고속철도 추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2단계 구간 조기착공 ▲옥천∼도암 간, 포산∼서망 간 국도 4차선 확장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질문에 국도, 국지도 5개년 계획 등 국가 SOC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가감 없이 설명함으로써 큰 박수를 받았다.


윤영일 의원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느낀 지역 현안에 대한 고민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고견을 들을 기회가 돼 보람을 느꼈다”며 "농어촌 발전, 저출산·고령화 정책, 지역상권 활성화, 교통여건 개선 등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지역의 현안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소통하며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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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을 돈 윤영일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국회 본회의 일정 후 오는 11일 오전 10시 진도군 조도면(조도면사무소), 13일 오전 10시 완도군 고금면, 약산면, 신지면(고금면사무소) 같은 날 오후 2시 완도군 금일읍, 금당면, 생일면(금일읍사무소), 14일 오전 10시 30분 완도 노화읍, 보길면, 소안면(노화읍사무소)에서 계속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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