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019년 함께 나눈 우수지식과 우수부서 시상
조직 성장에 기여한 우수사례 시상
도민체감형 혁신 우수부서도 선정 시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2019년 함께 나눈 우수지식’과 ‘혁신 우수부서’를 선정해 7일 시상했다.
8일 도에 따르면 우수지식에는 개인 5점, 단체 2점의 총 7점이 선정됐다. 지식관리시스템에 등록된 300여 건을 중심으로 조회 수가 높고, 댓글이 많은 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개인 분야에선 ▲카카오톡을 이용한 산악조난자 찾기(성기성, 창녕소방서) ▲자가용 이용 출장 실비 지급기준 및 업무추진비 제로페이 사용 설명서(백형민, 회계과) ▲초과근무 매식비 자동계산 파일(강유진,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비영리법인 및 단체 관련 일·알·못 Q&A 우수활동 (전상훈, 수질관리과) ▲민간단체 회계 교육 설명서(이수인, 환경정책과)가 상을 받았다. 단체분야에선 ▲'속성신규탈출' 진심으로 친절한 B급 업무 설명서(신규공무원 학습동아리) ▲블록체인 바로 알기(블록체인 학습동아리)가 선정됐다.
혁신 우수부서에는 부서 자발적으로 혁신 및 도민 체감형 혁신에 앞장선 노동정책과가 선정됐다. 차순위 우수부서에는 서부정책과가 선정됐고, 감사관실이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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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도정혁신추진단장은 “올 한해도 지식행정과 자발적 혁신을 기반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변화를 많이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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