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2.1%↑…상승반전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독일의 지난해 11월 소매판매가 전달대비 2.1% 늘었다고 독일 연방 통계청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10월 소매판매는 전달비 1.9% 감소했었는데 11월에는 상승세로 반전했다. 10월 소매판매는 1.3% 감소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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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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