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2020년 신입행원 입행식. 사진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 2020년 신입행원 입행식. 사진제공=부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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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금융그룹 산하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신입행원 입행식을 진행했다.


3일 BNK금융에 따르면 2일(경남은행)과 3일(부산은행) 각각 입행식을 진행한 두 은행에서 부산은행 55명, 경남은행 32명 등 87명의 신입행원은 본점 및 지역 영업점 배치를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입행식에는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과 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한 선배 임직원과 신입행원 가족들이 참석해 은행원으로서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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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관계자는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생각에 공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은행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금 가진 초심을 잃지 않고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임해 BNK금융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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