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3일 "올해 동남아 중심으로 조인트 벤처(JV) 형태로 해외 진출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범금융권 신년 인사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1월 인도에서 조인트 벤처 형태로 해외 진출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아직 글로벌 순익 목표를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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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의 자회사인 NH농협캐피탈이 현재 인도 금융회사에 지분투자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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