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2만2000건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2000건으로 집계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2000건 감소한 것으로, 최근 한 달간 최저 수준이다. 월가 전문가 예상치와 동일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사정이 좋아졌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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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750건이 증가한 23만3250건을 기록했다. 한편 미 노동부는 2주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당초 22만2000건에서 22만4000건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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