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자년 신년 인사회'를 열고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해를 지나,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을 시작하는 뜻깊은 해를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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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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