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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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김태호 PD가 방송인 유재석이 분한 가수 유산슬의 새해 인사를 대신 전했다.


1일 김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쥐띠 샛별 유산슬의 새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라며 "특별히 본인은 모르는 '쥐띠 에디션'으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도 유산슬과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유재석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쥐 분장을 한 상태로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이다"라며 "올 한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대박 터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한다.


그러면서 "작년 한해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사랑 주신 분들 감사하다"며 "2020년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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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산슬은 지난달 29일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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