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7년연속 연말 임직원 송년 봉사활동으로 한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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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반도건설이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노인복지관에서 임직원 송년 봉사활동인 ‘2019 희망동행, 나눔실천’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2013년부터 매년 송년 행사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일반적인 회식보다 뜻깊은 송년 행사를 고민하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기업문화다.

반도건설은 지난 20일 동탄노인복지관에서 요청한 겨울용 극세사이불 100채, 생필품 200박스, 라면 200박스 등의 물품 및 다문화 공부방 운영비, 취약계층 아동 교육기자재 구입비 등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 이후에는 이정렬 반도건설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팥죽과 떡 등을 준비해 동탄노인복지관 식당을 이용하는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을 비롯한 지역주민 300여명에게 '동지팥죽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전무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아이디어로 시작한 행사가 어느덧 기업문화로 자리잡아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 곳곳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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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도건설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반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동탄역 카림애비뉴2차'에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를 개관해 미술관 및 도서관 운영, 문화공연 및 강좌, 후원사업 등 문화대중화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건설재해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원을 기탁하는 등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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