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6일 ‘담빛음악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26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담빛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조건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가수 박상철과 올해 데뷔 20주년이 되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테를 비롯해 바닐라어쿠스틱, 문희원, K-POP 레드립 등 다양한 유명 대중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예매티켓은 공연 당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오후 2시와 오후 5시, 2회에 거쳐 1인 1매 선착순 무료배부하며 입장권이 없는 관람객은 공연장에 입장할 수 없다.
또 원활한 공연진행을 위해 오후 7시 10분 이후부터는 입장권 소지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제한되며 쾌적한 공연관람을 위해 공연장 내 음식물 및 음료 반입이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에 공연과 함께 즐겁게 새해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공연 문화의 확산을 유도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혀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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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군청 문화체육과, 담양문화회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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