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멕시코가 4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물가상승률이 떨어지자 지속적으로 금리를 낮추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멕시코중앙은행 방시코는 이날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7.50%에서 7.25%로 인하했다. 통화정책위원 5명 중 1명은 0.50%포인트 인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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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지난 7월 5년 만에 금리 인하를 단행한 뒤 4개월 연속으로 0.25%포인트씩 낮췄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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