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베스파, 킹스레이드의 이유있는 역주행"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KB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베스파,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6일 에 대해 롱런이 가능한 IP로 부각받고 있ek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베스파는 지난해 12월 상장한 모바일 게임 제작·퍼블리싱 기업이다. 대표작은 ‘킹스레이드’로 2017년 출시 이후 150여 개국, 11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진행된 ‘소울 웨폰’ 업데이트와 아이돌그룹 ‘드림캐쳐’의 콜라보 마케팅 흥행에 따라 ‘킹스레이드’ 순위 역주행이 나타나고 있다"며 "출시 이후 1000일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면서 롱런할 수 있는 IP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베스파는 내년 6개의 신작 론칭이 예정돼 있어 단일 게임 리스크도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내년 6개의 신작 게임 출시가 예정됐는데 2개 게임은 현재 소프트론칭 중"이라며 "연내 4개 게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인데 신작 게임 흥행 시 킹스레이드 단일 게임에 대한 높은 수익 의존도를 탈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그는 "지난 3분기 말 기준 순현금은 748억원 규모로 시가총액의 64%를 차지한다"며 "보유현금은 추가적인 스튜디오 인수 등을 통해 신규 게임 IP 확보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해 재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