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교육감 "개성공단 다시 열자"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개성공단이 열려야 한반도의 문이 열린다"며 개성공단 재개를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16일 수원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개성공단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해 "개성공단 물건을 팔고 사진전시를 하는데 그치지 않고, 조금씩 힘을 모아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이어 "오늘 이 자리가 통일의 꿈과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 경기도본부가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해 개성공단 입주기업 물품을 전시, 판매하고 개성공단 사진을 전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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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개성공단 물품에 대한 전시 및 판매가 진행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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