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17일 광주 서구갑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명진 (가칭)대안신당 광주서구갑 준비위원장이 17일 오전 9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 서구갑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명진 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배식봉사를 첫 일정으로 민생밀착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는 광주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양동시장 상인들에게 출마인사를 하고 저녁에는 동천동 상가일대를 방문하며 출마인사를 할 계획이다.
김명진 위원장은 “앞으로 120일 동안 주민들과 하루 1000명 악수하기를 목표로 뛰겠다”며 “눈높이 행보, 현장행보, 경청행보를 통해 서구민들께서 그리고 국민들에게 칭찬받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진 (가칭)대안신당 광주서구갑 준비위원장은 광주에서 초중고교(대성초/백운초 졸, 북성중/서석고 졸)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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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관, 대통령직 인수위, 여야정당, 국회, 공기업 등 국정전반을 경험하는 등 국회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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