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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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이준(31)이 오는 19일 소집해제가 된다. 이준은 연인 정소민의 바통을 이어받아 20일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16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 씨는 12월 소집해제 이후 12월20일부터 SBS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를 통해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라고 전한 뒤 "군 복무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영스트리트' 제작진 또한 이준이 기존의 DJ 정소민의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DJ로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준은 진지함 그리고 순수한 매력까지 갖춘 좋은 DJ가 될 것이며 다양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서로에게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우 정소민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연출/유현기, 극본/이향희, 제작/몬스터유니온)에 출연할 예정이다.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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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준은 지난 2017년 10월에 육군 8사단 차돌대대에 현역으로 입대했지만, 입대 전부터 앓아 온 공황장애로 보충역에 편입됐다. 정소민은 이준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KBS 2TV'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만나 인연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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