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전남한우산학연협력단 MOU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남한우산학연협력단과 명품 저지방한우 생산체계 확립 및 브랜드 육성 기반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군과 전남한우산학연협력단은 이번 협약에서 명품 저지방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해 생산기술개발, 참여농가 교육·컨설팅, 유통체계 구축 등 상호협력과 교류를 약속했다.
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에 명품 저지방한우 브랜드 육성 현장실증시험을 시행하고 전남한우산학연협력단이 적극적으로 기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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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는 “최근 소비자의 가장 큰 관심은 건강으로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건강한 저지방한우를 개발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명품 저지방한우 브랜드가 한우 농가의 소득증대와 함께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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