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에코백도 다시 보자' 래코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서 에코백 업사이클링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가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2년 연속 디자인 주도 기업으로 선정,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오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서울 에디션’을 주제로 국내외 300여 개 디자인 브랜드가 참가한다.
래코드는 지속가능 라이프스타일 섹션에 참가, 5일 간 부스 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함께 업사이클링을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인 ‘리;테이블’을 진행한다. 리테이블은 래코드가 운영하는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다. ‘모두가 둘러앉아 함께 무언가를 같이 만들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자’ 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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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서울 에디션이라는 주제에 맞게 서울을 의미하는 다양한 한글을, 사용하고 잊혀진 에코백에 프린트해 새로운 가방을 만드는 리테이블을 진행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에코백이 판촉물로 더 쉽게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것을 주목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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