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한국의경영대상 '명예의전당' 수상
국내 SW기술 세계적 수준으로 올리는 성과 인정받아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 close 증권정보 030520 KOSDAQ 현재가 19,340 전일대비 810 등락률 -4.02% 거래량 222,484 전일가 20,1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컴, 분기 최대 실적 경신…"SW 넘어 AI 기업으로" 한컴, PDF 문서 접근성 전환 기능 오픈소스 공개 한컴, '트윈형 에이전틱 OS' 상용화 선언…"디지털 쌍둥이로 24시간 작업" (한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최하는 '2019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최고 훈격인 '명예의전당'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컴은 32번째 명예의전당 기업으로 기술혁신부문에서 최초로 헌액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88년 시작된 한국의경영대상은 혁신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이미지를 구축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명예의전당은 5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기업 가운데 탁월한 경영성과로 산업계 모범이 되는 기업에게 수여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한컴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한컴오피스 개발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PC-모바일-웹 기반의 풀 오피스 라인업을 구축하는 등 국내 SW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기술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한컴 관계자는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역량을 빠르게 확대하고,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펼쳐 시장 선점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그룹사간 시너지를 통해 AI 사업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