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5일부터 3일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순군여성지도자협의회(회장 양경자)가 주관한 김장김치 담그기에는 새마을부녀회, 고향생각주부모임, 여성의용소방대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취약계층 등 1086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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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군수는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단체와 봉사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여러분 덕분에 올해 겨울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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