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디만트코리아, 청각장애인 보청기 후원 협약식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민간기업인 디만트코리아와 청각장애인 보청기 후원 협약식을 갖는다.
27일 디만트코리아의 중구 사옥에서 열리는 협약식에선 보청기 등 총 5600만원 상당의 청각기기 22대를 지원하는 후원 협약이 교환된다. 디만트코리아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청각기기 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이번 협약에 따라 디만트코리아는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청각기기를 지원한 뒤 지원대상자에게 청기 조절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