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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아토피 안심 밥상 쿠킹클래스 열었다

최종수정 2019.11.22 08:40 기사입력 2019.11.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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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사옥내 ‘CJ 더 키친’에서 열린 'BYO 유산균과 함께하는 아토피 안심 밥상 만들기'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가족이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

21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사옥내 ‘CJ 더 키친’에서 열린 'BYO 유산균과 함께하는 아토피 안심 밥상 만들기'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가족이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이 대한아토피협회와 손잡고 환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토피 안심 밥상’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BYO 유산균은 전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사옥내 ‘CJ 더 키친’에서 'BYO 유산균과 함께하는 아토피 안심 밥상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열고 아토피에 도움이 되는 메뉴를 소개했다. 2014년부터 대한아토피협회르 지속 후원하고 있는 BYO유산균은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아토피 환아 가정 9팀을 초청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BYO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피부 가려움 증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기획하고 출시한 제품이다. 기획 취지에 맞게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건강 정보 제공과 가족 캠프 운영 등 아토피 환아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피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재료로 만드는 메뉴 두 가지를 소개했다. BYO 유산균을 넣은 드레싱과 함께 즐기는 ‘치킨팝샐러드’와 피부에 좋은 성분이 함유된 미역을 활용한 ‘통들깨 된장 미역국밥’이다. CJ제일제당 소속 전문 셰프가 레시피를 소개하고 참가한 9팀의 아토피 환아 가정이 직접 요리해 함께 먹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홍정욱 CJ제일제당 건강)프로바이오틱스팀장은 “BYO 유산균은 아토피로 고통받는 모든 어린이와 환자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아토피 환아와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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