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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동신대 교수, 시민 건강 증진 사업 공로 인정

최종수정 2019.11.21 17:32 기사입력 2019.11.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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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장 표창

김희동 동신대 교수, 시민 건강 증진 사업 공로 인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희동 동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가 광주광역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 뇌졸중 및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경로당과 복지관의 노인을 위해 낙상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 광역치매센터에서는 치매 노인을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 개발 자문을 맡고 있으며 치매 예방교육과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는 치매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광역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선도상을 받기도 했다.


오는 22일 광주 동구 금남로 지하상가 만남의 광장에서는 ‘치매를 물리친 건강한 노인’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시민들이 건강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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