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 최단기간 순자산 1.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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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close 증권정보 085620 KOSPI 현재가 15,000 전일대비 230 등락률 +1.56% 거래량 161,266 전일가 14,77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규모 자사주 소각' 미래에셋생명, 이틀 연속 상승세 [특징주]미래에셋생명,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장초반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93% 소각…"주주가치 제고" 은 21일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인 '변액보험 MVP'가 출시 5년 만에 업계 최단기간 순자산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4년 4월1일 출시된 MVP펀드는 누적 수익률 30.5%를 기록, 연평균 5.5% 성과를 냈다.

변액보험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주식, 채권, 혼합형으로 운용해야 수익이 높아진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시기별로 수익이 날 수 있는 투자처로 갈아타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MVP펀드는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하고,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변동성을 낮추고 급격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한 중위험 중수익 전략으로, 하락장에서도 자산 손실을 최소한으로 방어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주식, 채권이나 해외주식, 대안자산 등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MVP60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31%에 달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5%를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20일 현재 변액보험 3년, 5년 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를 기록 중이다.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올들어 8월까지 4070억원으로 시장 점유율은 3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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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라며 "더 많은 고객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하는 MVP펀드로 행복한 은퇴설계를 준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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