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2019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중앙회·13개 시도회·회원사 임직원 참여…연탄 9만7000장 지원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19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66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132명 등 총 19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9만7000여장(8108만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동작구 등용로2길 37 일대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중앙회는 이날 배달된 연탄을 포함하여 총 1만2000여장(1000만원)을 후원했다.
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비록 작지만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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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밖에 전국의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물론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 ‘아동보육시설 후원물품지원 및 봉사활동’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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