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교통사고 보상팀 가동
삼성화재는 24일부터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기간동안 교통사고 처리 지원을 위한 보상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563,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2% 거래량 83,209 전일가 554,000 2026.05.18 11:50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5월 말 車 5부제 할인특약 출시 전 이벤트 삼성화재,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시스템 'AIMS' 국제 전시회서 공개 삼성화재, 초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는 24일부터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기간 동안 교통사고 처리 지원을 위한 보상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상황실과 5개의 현장보상반으로 구성된 교통사고 보상팀은 참가국 정상 및 스태프 차량에 관련된 교통사고 처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삼성화재는 각국 정상과 귀빈이 이동하는 경로에 긴급출동차와 견인차를 대기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투입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2010년 G20 정상회의,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행사의 교통사고 처리 업무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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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김형주 파트장은 "국가의 큰 행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탠다는 것에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자동차보험 1위사의 보상 노하우를 살려 정상회의가 잘 치뤄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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