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MNU포토클럽 제3회 사진전 오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MNU포토클럽(회장 김병록)은 지난 15일 오후 4시 목포대 70주년 기념관 로비에서 ‘일상 속의 감성(感性)’이라는 주제로 제3회 사진전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MNU포토클럽은 지난 2014년 결성된 목포대 교수와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순수 사진 창작 동호회로, 회장인 행정학과 김병록 교수는 초대 글을 통해 “이번 전시는 우리 주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물과 현상을 MNU포토클럽 회원분들의 시각으로 해석한 우리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소중한 작품들이다”라며 “많이 찾아오셔서 관심과 격려, 또 작품에 대한 따끔한 조언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전시장을 찾은 조수아(조경학과) 학생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소재들이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생동감 넘치는 사진전이다”며 “목포대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따뜻함이 넘실댄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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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오는 20일까지 목포대 70주년 기념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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