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5일 빨라

광주 올가을 ‘첫 얼음’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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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올해 첫 얼음이 관측됐다. 지난해보다 5일 빠르고 평년(1981∼2010년)에 비하면 6일 늦었다.


1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분포를 보였다.

광주지역 아침최저기온은 0.8℃를 기록했으며 최저초상온도는 영하 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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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밤사이 맑은 가운데 지표면 냉각으로 일부 해안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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